능동 상가주택
택지개발지구내 주택의 선택지는 대부분 임대형 상가와 다가구 뿐인가?
제2의 인생을 계획하시는 건축주에게, 그 삶의 보금자리도 새로운 일상생활에 맞게 디자인 하시라 제안한다.
” 내집에서 땅도 밟고, 마당도 가꾸고, 가족과 정원에서 바베큐도 즐기며,
카페도 직접 운영하시면서 좋은 쉼터를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삶…”
조금이라도 밀고, 벌리고, 올리고, 내리고 하면서 그들의 꿈을 찾아주려 노력해 봅니다.
우리네 삶은 열린 공간을 통해서 더 다양해 질 수 있습니다.



